# 아들 생파
안녕하세요. 삼남매맘 리키입니다.
초5아들...어제 생일
오늘은 친구들 초대해서 생파했어요.
16명의 친구들~ 다 남자차구들~
다같이 버거킹 가서 햄버거 먹고...,
보드카페 가서 몇시간씩 놀고(밖은 너무 위험해...너무너무 더워요)....
저는 햄벅, 보드카페까지 결제만 해주고...
두 딸과 함께 이마트 갔고~
자기들끼리 잘 놀다가 아파트근처 놀이터에서 논다고 연락왔네요.
그러고는 물총놀이 할거라고 집에 들러 크록스 갈아신고, 물총 챙겨서 또 나감.
저도 궁금해서 나가보니 애들끼리 난리도 아니네요.
흠뻑 다 젖어서...씬나게 물총 놀이한다고~
11시에 만나 햄버거 ~보드카페~ 물총놀이~7시까지....잘 보냈어요.
아들은 선물도 많이 받고, 친구들과 잼나게 놀고 좋겠다. ㅎㅎ
저녁에 아들이~ 저랑 신랑한테...,
"생일파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대요.
이걸로 됐죠 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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