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3 새벽 끄적임) 객관적으로 바라보기!!
정치적으로 좌, 우에서 보면 중도를 외치는 사람을 싫어한다.
왜냐..
자기편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난 처음부터 중도가 아니였다.
좌도 있어 보고..
우도 있어 보고...
왜 중도가 되었을까?!
투자를 하게 되면서 중도를 할 수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우리는 한 쪽으로 치우치게 되면..
그 시장과 시야를 봐야 할 물체가 보이지 않게 된다.
- 한마디로 내가 정한 프레임에 갇히게 된다.
내가 정한 프레임에서 벗어나면...
이건 아닐 거야 이건 아닐 거야라고 마음속으로 외친다.
외치면 뭐 하는가?!
현실은 아닌데...
.
.
다시 돌아와서 투자 시장에서는...
나의 돈이 적든.. 많든...
한 쪽으로 치우쳐진 그 성향은 이 시장에서 잃을 수밖에 없는 투자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다 보니..
투자 시장에서의 객관적인 모습을 최대한 보려고 하다 보니..
중도의 입장에서 모든 걸 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
그렇다고... 내가 돈이 있는가!
아니다..
난 흙수저다!!
빚쟁이지만...
이 사회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고 싶을 뿐이다!!
그냥..
새벽에 갑자기 생각나서 끄적여 봅니다 @.@
정치적인 성향은 다들 다르니...
정치적인 댓글은 달지 않으시는걸로ㅎㅎ
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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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사람들은 옆에 있음 피곤합니다 흐흐
극좌에서 점점 우로 넘어가고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자산이 모일수록, 아이가 생길수록 안정(보수)을 우선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