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j (78)in #steem • 2 hours ago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시원하다.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다. 그러나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다. 오늘 제맛이다.osj (78)in #zzan • yesterday돈 버는 법붙이면 돈 된다. 팔아도 돈 된다. 써도 대박이다. 이런 건 무조건 붙여 놓으면 대박이다. 준다고 할 때 가져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osj (78)in #steem • 2 days ago있을 때 잘해아침에 커피 한잔 좋다. 사람이 산다는 게 뭘까? 잡힐 듯하면서도 막막한 물음이다. 태어난 것은 언젠가 한 번은 죽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 생자필멸, 그런 것인 줄은 뻔히 알면서도 노상 아쉽고…osj (78)in #zzan • 3 days ago개이려나개이려나 남쪽하늘 구름 걷하고 있다. 온종일 비 내리더니 서쪽하늘에 해가 얼굴 드러내고 남쪽 하늘에 먹구름 물러가고 흰구름 두둥실 또 이렇게 하루가 간다.osj (78)in #zzan • 4 days ago잘도큰다.잘 큰다. 장마통에도 더위에도 멈추지 않고 잘 자란다.osj (78)in #zzan • 5 days ago밤하늘비는 그쳤어도 하늘에는 별하나 없다. 또 비 올거 같다. 그런데 지금 사이렌은 뭐지 계속 불어대는데...osj (78)in #steem • 7 days ago좋은 일만 있기를...좋은 일만 있으면 좋겠다. 그랬으면 좋겠다. 주변 사람 모두에게...osj (78)in #steem • 8 days ago로또 사는 날벌써 토요일 로또를 샀다. 여차 하면 그냥 지니치기에...osj (78)in #steem • 9 days ago말뿐이다.말로는 뭐든 다한다. 그러나 자신에게 피해라도 올 거 같으면 등 돌리는 것 시간문제다. 나도 그런지 모른다. 정신 차리자...osj (78)in #steem • 10 days ago여름의 진수 수박수박이 여름과일의 왕이다. 여름 과일의 왕은 단연 수박이다. 수분 함량이 약 92%에 달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 최고다. 또한 노폐물 배출과 피로 해소를 돕기까지 한다나 그 수박을 보내줬으니 감사하다.osj (78)in #steem • 11 days ago멋진 오늘을 위하여...목줄이 끊어진 맹수처럼 내 사랑은 눈이 멀어 너에게 돌진하고, 살점을 찢는 파편처럼 우리의 첫 순간은 매일 심장에 박힌다. 도살장에 끌려가는 가축처럼 날 선 하루의 끝을 악착같이 버티고, 벼랑 끝에서…osj (78)in #zzan • 12 days ago고향 같은곳암사동 강동 땅이다. 내 기억으로 한때는 성동이었고 또 한동안은 강남었다. 그러다 강동이 되었고 다시 송파를 분리시켜 보낸 땅 강동이다. 그땅에서 30여년 살았으니 지나는 길에라도 근처를…osj (78)in #steem • 13 days ago은현장, 이런 사람도 있네...나쁜 놈 벌주는 방법도 이런 게 있네 속이 후련해지는 사람 있겠다. 여하튼, 정의 사회로 한걸음 가는 길에 동참하자.osj (78)in #zzan • 14 days ago불 켜질 집들이미지 우측에 아파트 공사가 한창이다. 골조는 진작 마무리되었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 중인 거 같다. 저 집들이 완공되면 동네가 좀 활성화되려나...osj (78)in #zzan • 15 days ago별이 흐려지는 밤에별이 흐려지는 밤에 끝없이 넓은 밤하늘의 저 아득한 비밀은 마치 아무도 찾지 않는 시골 역의 이정표처럼, 쓸쓸한 안개 속에 묻혀 창조주의 시선조차 닿지 않는 듯하네. "있어라" 하셨던 그…osj (78)in #steem • 16 days ago나도 그게 궁금했다.오늘날 원숭이는 우리에게 이국적인 존재에 불과하다. 하지만 구석기 유적의 뼈 화석과 《삼국유사》 속 이차돈 순교 기록은 이들이 한반도의 명백한 주인이었음을 증명한다. 한때 이 땅의 생태계 한 축을 담당하던…osj (78)in #steem • 17 days ago장마도 그치는듯하다.장마 비가 내린다. 폭우로 내릴 거라 했는데 그렇지는 않다. 다행이다. 그렇지만 중국은 비로 인해 피해가 많은가 보다. 북한에도 비가 많이 온 거 같다. 축복의 땅 우리나라는 비 피해 태풍 피해가 그래도…osj (78)in #zzan • 18 days ago김밥을 앞에 놓고...한입에 쏙 희망을 품고 마는 동그란 눈물 한 줄 알알이 흩어지던 삶이 초라함마저 둥글게 보듬어 기쁨으로 채워지는 맛.osj (78)in #zzan • 19 days agoㅎㅎㅎㅎㅎㅎ 오늘 점심이다. 먹을까 말까 뭘 먹을까 망설이다 눈에 띤 김밥집 무조건 들어 왔다. 깁밥 한줄 주세요 하니 뭔 갑밥 하고 돌아온다. 그래서 치즈, 아니 그아래 참치 김밥을 주문하고 기다리니 나왓다. 먹자, 먹어...osj (78)in #zzan • 20 days ago장마비장마는 장마 같다. 아제도 비가 오거니 오늘도 온다. 오늘은 여지껏 잠잠하더니 바가 내리기 시작한다. 뭐좀 해볼까 나섰는데 비가오니 천상 기다려야 할거 같다. 얼른 그치면 좋겠는데 좀 시간이 걸릴거 같다. 내말이 그맘 다 다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