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a suna song

in AVLE 문화 예술 음악19 hours ago (edited)


suna suna song

영화에서 나오는 노래인지 원래 노래인지 원래 이 소녀가 부르는 창작 노래인지 동요인지 모르겠다. 인스타그램에서 라다크 관련 쇼츠를 많이 보다 보니 우연히 이 꼬마 아가씨의 노래가 나오는데 나도 모르게 마음이 뭉클해졌다. 이 지역에서 이 노래가 계속 반복되면서 춤도 추고 그러는 문화가 형성된 것 같다. 아무튼 너무 좋다. 꼬마 아가씨 볼을 살짝 꼬집어 주고 싶다. 아니면 꼭 안아주고 싶다. 아니. 안기고 싶다.


불금살롱


그대 다시오면, Y21 Y22 Y23 Y24 Y25 | Julia Dream | 더 이상 얘기하고 싶지 않아 | 평정심 | 가리워진 길 | I can't tell you why | 그대 떠난 뒤 | 샤랄랄라 | | 단지 나일뿐 | | easy | 좋은 게으름 | 나의 소박한 방식으로다가 | Nomad | Iron Nomad | Don't Look Back In Anger | 유자차 | 5월의 첫째날 | 어떤 날 | 이별이란 없는 거야 | 여기 비가 또 오는군 | 나무 | 길위에서 | I'll Never Love This Way Again | 엉뚱한 상상 | 좋은날 | If Ever You're in My Arms Again | 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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