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마음 #877] 둘째가 만든 쿠션
둘째가 학교에서 만든 작은 쿠션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팔토시를 만드는 것을 실과시간에 했던 것을 기억하는데 요즘은 쿠션을 만드나 봅니다.
너무 크지도 않고 야무지게 잘 만들었습니다.
피곤할 때 책상에 얼굴 대로 자면 딱... ㅋㅋㅋ
나름 핸드메이드라는 표시도 달았습니다. ㅎ
둘째가 학교에서 만든 작은 쿠션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 팔토시를 만드는 것을 실과시간에 했던 것을 기억하는데 요즘은 쿠션을 만드나 봅니다.
너무 크지도 않고 야무지게 잘 만들었습니다.
피곤할 때 책상에 얼굴 대로 자면 딱... ㅋㅋㅋ
나름 핸드메이드라는 표시도 달았습니다. ㅎ
정말 이쁘네요~
저는 초등학교 실과 시간에 걸레를 만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맞아요. 교실 바닥 왁스칠하는 걸레도 만들었던 것 같아요.
핸드메이드가 꽤 울림 있네요.
그런데 요게 학교에서 다 준비해준 키트라네요. ㅎ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오 따님이 솜씨가 좋습니다.
[booming-kr-auto]
보팅 완료했습니다 🙌
엄마를 닮아서 그렇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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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씨 좋으네요.
아분님이 솜씨가 좋으니 따님들도….
아내가 바느질 솜씨가 좋습니다. 저는 제봉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