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생시 ] 19-04-09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
하루를 생각하는 시간 그리고 육아일기2019-04-09 화요일
Part 1. 하루를 생각하는시간
1. 오늘의 고마운 일 : 없음
2. 오늘의 아쉬운 일 : 배려인가? 아니면?
함께 업무를 하는 분 중에 참 좋으신 분이 있다. 성격도 좋고 싫은 소리도 잘 안하신다. 업무에 있어서도, 여러가지일을 도와주시는데, 오늘 그 분이 일을 하다가 짜증이 났나보다, 도와주던 업무를 갑작스럽게 담당자들에게 던지기 시작했다. 물론 그 일은 담당자의 일인데, 갑작스럽게 짜증과함께 던져버리니, 다들 어리둥절했다. 아쉬운 부분은 "지금까지는 내가 도와줬지만, 이제부터는 직접 해봐라" 라는 언급이라도 해줬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다. 뭔가 예열없이 훅 들어오니깐 다들 여기저기서 불만이 생긴다.. 물론 그 일중엔 내 일도 있지만,,,, 이러면 나도 도와주던일을 다 던져버리고 싶지만... 그러면 감정싸움만 되니깐.... 난 내일을 잘해야겠다.. 괜히 인터럽트도 자꾸 치고 오는 바람에 짜증났다. ㅋㅋㅋㅋㅋㅋㅋ
3.내일의 할일
일찍 퇴근해서 라하랑 놀기~
Part 2. 육아일기 (D+316)
안녕 라하야 요즘들어 다시 너가 잠을 잘 안자.... 널 재우려면 보통 한시간 이상 엄마는 너와 긴 사투를 벌이는데 아빠는 그럴때 마다 미안해 죽겠다.. 왜냐면 너는 늘 젖을 먹고 자는 습관(?) 이 있어서 아빠가 안아주면 아빠에게서 탈출 하려는 행동만 강하게 하거든 ㅠ 그럼 결국 엄마 몫이고... 너 때문에 엄마 아빠는 지치고... 넌 또 낮에 이렇게 꿀잠을 자는 구나............... 에휴 나쁘시킹... 이쁜데 나쁘다 ㅠㅠ 너
Part 3. 스팀몬스터 이야기
일퀘(다이아2)
몇 연패를 했는지 모르겠다 ㅠㅠ 물팀 어제는 괜찮았는데 오늘은 아주 힘들엇다. 점수 차이는 별거 없었는데 ㅠㅠ 왜케 힘이들었느지... 그래도 마무리 했으니 다행이다. 내일은 어쓰팀이구나..




안녕하세요 ayogom님
랜덤 보팅!!
소소하게 보팅하고 가요
라하가 좀 더 커야 겠네요.
아직도 애기 맞나 봅니다. ㅋㅋ
그 분이 다른 분 도와주다가 갑자기 욱 했네요.
저런 사람들에게 더 잘 대해줘야 하는데, 실상은 안 그럴지도 모릅니다.
예열 없이 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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