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8. 12. 7hooo (64)in #kr • 8 years ago 날씨 어떨까 추우면 못 갈텐데 다행이다 갈 수 있네 긴장하고 출발 덩굴 손 간신히 담장을 하루하루 꾸준히 어느 날 삐죽 고개 내민다 희망 손 어느 날 그것조차 놓아버렸네 놓은 줄도 모르게 놓아 버렸네 그래야 살 수 있었을까 놓아야 살 수 있었을까 이제 또 몸 들여다보네 내가 낳을 걸 믿는 사람 내가 성공 할 걸 믿는 사람 더불어 같이 별이 되는 이야기 쓰고 싶어 붕붕 부릉부릉 마음은 싱글 몸은 주저주저 #kr-writing #life
오늘 날씨 북극에 놀러와 있는 기분입니다.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