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o의 동그라미 일기 2019. 3. 7hooo (64)in #kr • 7 years ago 희뿌연 바람 봄바람 겨울 찬바람 그 자리에 앵두나무 세월따라 그때 그때 가지치기 해야 했지 게으른 손길 봄을 그냥 보내고 또 보내고 힘들게 헉헉 늦게나마 가지치기 한다 말쑥하게 이발한 모습 가슴 시원하네 심어놓고 무심히 적당히 무심히 맘 속에도 거칠게 멋대로커진 앵두나무 미세먼지는 가지치기를 몸으로 들으라 두드린다 #kr-writing #life
퇴원하신 거지요?
집에서 외래로 다니고 있습니다
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