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 할머니되었네요♧
결혼3년차 딸이
5월에 득남했어요~
나이가 많은것은 아니지만 자연임신 기다리다
나이먹을 듯했다.그래서 시험관을 시도하는게 좋을듯하겠다고 이야기중에 딸아이가 임신되었다는 소식을전한다.
임신중에 입덧. 심해서 기절과 구토 그리고 어지럼증으로 직장을 그만두었다.
안정기엔 수영과 요가를 꾸준히 다니고 관공서에서 하는 산모교육도 많이 참석하였다.
출산2주전까지 요가ㆍ수영을 해서 그런지
순조롭게 진행되어 자연분만하였다
과정중에 유도분만시도 첫날 오전에 주사맞고
진통 되면서 넘 힘들어 무통주사를 시도했는데
주사약이 효과없게 되고 양수는 터지고 긴박했다고 한다.
결과 아가는 양수를 먹고 그결과 검사를 하게되어 1주일후 퇴원하였다.
지금은 산후조리원에서 모유수유하면서 잘내고 가끔은 힘들다며 엄마! 고되다면서 아가가 귀엽다며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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