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어제 보단 많이 화창 하네요...^^
오늘은 우리 3남매중 막내를 소개해볼까 합니다.ㅋㅋ
아참저 다둥이 아빠임...ㅠㅠ 넘나 힘든것...ㅠㅠ
아들 둘 잘 키우고 더이상 딸 욕심 내지 말자 다짐 했건만
2014년에 짠 하고 혜성 처럼 나타난 우리 막둥이...ㅋㅋ
벌써 5살이에요...^^


오빠들과 같이 커서 그런가 좀 와일드 하고 어떨땐 엽기적이기 까지...ㅎㅎ

비록 애들이 셋이라 조금 힘들긴 하지만^^;;
아빤 너희들 때문에 무지 행복해...^^
항상 건강 하고 이쁘게 자라다오^^
다둥이 아빠라 즐거움과 어려움이 다 배가 되시겠네요~^^ 나중에 효도 받으실거에요~
ㅎㅎ 감사 합니다.힘들어도 애키우는 재미가 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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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막둥이가 참 예쁘네요^^
표정에서 개구쟁이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ㅎ
ㅎㅎㅎ 개구쟁이에요...그래서 넘 힘들때도 있어요...ㅋㅋ
딸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저두 고등학생이지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미미하지만 보팅드리구갑니다!^^
저에겐 미미하지 않습니다.정말 감사 드립니다.^^
막내가 딸이라 엄청 이쁘시겠어요~~ 아빠사랑 듬뿍받는
딸일거같네요^^
네^^듬뿍 받고 있지요...ㅋㅋ 막내라 그런지 애교가 많아 이쁘네요^^
둘과 셋은 천지차이인가요??
그래두 너무 귀여우니 극뽁!!! 되실듯해요 ㅎㅎ
네...천지 차이에요...ㅋㅋ 그래도 님 말씀 처럼 넘 귀엽고 사랑 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