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이처럼 한없이 머무는 원수가 되어
해롭게 하는무리를 중장시키는 한 가지 원인인 [번뇌가]
이미 내 가슴에 한자리를 차지했다면
이 윤회 세계를 어찌 두려워하지 않고 좋아할 수 있겠습니까?
윤회 감옥의 간수나 지옥의 옥졸이나
염라왕과 망나니로 [구성]된 그들이
내 마음속 탐욕의 그물 안에 머문다면
그때 내 안에 어찌 안락이 있겠습니까?
2026년7월19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참회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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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5 hours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