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보리행론 샨띠데바 지음 청진스님 옳김
하찮은 적들은 쉽게 패하지만
다른 곳에서 [다시] 모여
똘똘 뭉쳐 힘을 가다듬어 다시 돌아옵미다.
그러나 나의 이 번뇌라는 적은 형태가 이런 방식이 아닙니다.
2026년7월2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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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21 hours ago
하찮은 적들은 쉽게 패하지만
다른 곳에서 [다시] 모여
똘똘 뭉쳐 힘을 가다듬어 다시 돌아옵미다.
그러나 나의 이 번뇌라는 적은 형태가 이런 방식이 아닙니다.
2026년7월26일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용서하세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