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복
오늘은 초복으로 어제부터 첫 복날을 맞아 삼계탕집은 사람들로 붐비네요. 요며칠 폭염으로 더운데 이열치열이 어울리는 풍경이네요. 요즘은 삼계탕의 레시피도 다양하여 여러가지 종류의 삼계탕이 있는것 같네요. 그런데 어떻게 하더라도 삼계탕은 그 범위를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초복은 삼복 가운데 첫 번째에 드는 복날로, 소서(小暑)와 대서(大暑) 사이가 되므로 더위가 본격적으로 오는 시기이기도 하다. 중복은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로,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하지 후 제4경일이다. 마지막으로 말복은 삼복 가운데 마지막에 드는 복날로, 입추가 지난 뒤 첫 번째 경일(庚日)에 든다.
2026.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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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cessgr.with (75) 1 hour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