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낯선 카페에 앉아 무엇을 보는가

in #kr10 days ago

조도, 소음, 좌석의 편안함, 시야의 넓이, 사람들의 흐름, 그리고 그 안에서 내 몸이 느끼는 피로와 이완의 정도까지 함께 적어보면, ....

관찰과 감각을 남긴다는 생각은 못해봤는데~
흥미롭습니다! ^^

Posted using SteemX

Sort:  

감각한다는 것을 좋아해서요 ㅎㅎㅎ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3
JST 0.101
BTC 66707.24
ETH 1937.98
USDT 1.00
SBD 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