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swan1 (74)in #steemzzang • 18 hours ago 모든 것엔 다 때가 있다. 어느 새 여주가 농익어 껍질을 터트리고 빨간 보석 같은 씨앗을 보여준다. 씨앗을 얻기 위해 터지고 갈라지는 아픔을 견디며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zzan #steem #steemit #atomy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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