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의 어느 날

in #steemzzang18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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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엔 다 때가 있다.

어느 새 여주가 농익어
껍질을 터트리고
빨간 보석 같은 씨앗을 보여준다.

씨앗을 얻기 위해
터지고 갈라지는 아픔을 견디며
마지막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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