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의 변죽hansangyou (77)in #zzan • 7 years ago <조의 변죽> 가슴 시들어가는 아래 배꼽께서 발칙하게 울어도 다 못 한다는 듯 손가락을 튕겨보지만 첨잔은 금물 서슬져 아니라는데, 때아닌 굳센 믿음과 서글서글한 눈매로 우러를수록 덜 차올라 비틀거리는 달님은 명랑한가, 하는 어제와 헤어져 불면에 시달리면, 또 그 얘기, 구태여 (이달의 작가 공모전. 시. 한상유) #literaryprize
아직도 불면의 감수성이시군요
조씨를 핑게로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와아 그림도 글도 너무 멋있네요!!
자주 놀러올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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