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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영화리뷰 | 폭풍의 언덕

in #aaa7 years ago (edited)

나이 들어 다시 읽으니 어렸을때 축약본으로 읽었을때완 다른 느낌이긴 하더라구요

눈물도 낭비라는 듯 제 마음은 오직 큰애 치료비를 벌 생각 뿐이었습니다.

힘내시라는 댓글밖에 남길 수가 없어 죄송합니다.
말씀처럼 평범하게 사는게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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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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