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RE: 이달의 작가 18회 심사평View the full contextdozam (74)in zzan • 5 years ago 이렇게 정성어린 심사평까지.... 감사해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새해 선물이 참 좋습니다. ㅎㅎ
역시 도잠형~!
한 턱 쏴야겠어요^^
어떻게 쏠까요? ㅎㅎ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쏘면 많이 아파요.
프랑크쏘시지 비엔나쏘시지 정도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