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그냥 일상 - 울진 군수 선거 (지방 선거) -
안녕하세요. @banguri 입니다.
지방 선거 날이네요.
울진군이 서울, 부산,대구 같이 관심이 많이 없는 지역이지만 지역 주민들은 이번 선거에 상당히 관심이 많습니다.
아직 60이 안된 젊은 사람과 현 군수 대결입니다.
울진 지역이 원자력 발전소와 국가 수소단지를 유치햐였기에 지방 세입이 상당히 큰 군 입니다.
주민들은 관심이 없고 감시가 없으면 이 돈들이 어디로 사용되는지 알 수가 없죠.
그래서인지, 지난 세월 동안 돈이 제대로 사용 되지 않은 듯 합니다.
젊은 군수 후보는 에너지 연금이라는 이름으로 주민 각각 한 명에게 월 10만원씩 연간 120만원을 주겠다는 공약을 걸었습니다.
포퓰리즘정책이고 민주당 스럽지만 이 사람은 비록 무소속이지만 골수 국민의 힘 출신입니다.
더불어 울릉도 왕복 여겍선도 시급한 상태인데, 두 후보 모두 여객선 재운항을 공약으로 걸었네요.
공약이 진정 실천 되기를 바래 봅니다.
누가 되어도 인구 위기 지역에 사는 주민들의 경제 생활에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꼭 투표 합시다.
Upvoted! Thank you for supporting witness @jswit.
방우리님 사업 도움되는 후보가 당선되길….
여기는 무소속이 당선 되었네요.
집사람 친구인데, 이 동네 사람이 되어서 여객선 운항도 재개 되고 동네도 좀 개발이 되면 좋겠습니다.
에너지 연금 준다는데, 언제 줄지... ^^
국민을 위한 찐 정치를 한다면 누구든 지지하는게 맞죠. 울릉도 왕복 여객선 하루빨리 재운항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객선 운항이 최 우선인데, 이게 돈이 좀 들어 가는 사업인지라 거시기 합니다.
울릉도 주민들을 보면 국가에서 보조 해야 하는데, 또 울릉도 주민들이 관광객들에게 하는 행태를 보면 안 해야 하는 것 같기도 하네요.
딜레마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