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성별에 따라 심장 건강에 좋은 채소 달라...
남/녀 성별에 따라 심장 건강에 좋은 채소가 다르다는 호주 oo대 연구결과를 살펴볼게요.
*호주에 사는 젊은 성인 대상/식이 자료 분석결과,
~. 콩류(렌틸콩/완두콩 등) 많이 먹는 남성 - 고혈압/허리둘레 증가/나쁜 콜레스테롤/혈당 상승 등 심장병 초기 경고 신호 보일 가능성 훨씬 적었음
~. 십자화과 채소(브로콜리/콜리플라워/양배추 등) 자주 먹는 여성 - 심장병/제2형 당뇨병 초기 경고 징후 적게 나타남
~. 특히, 이런 채소를 하루/한 번 먹는 것만으로도 건강 위험 훨씬 낮았음
*남/녀 차이나는 이유
~. 남성/여성이 채소에서 나오는 영양소&식물 화합물을 다르게 처리할 수 있음을 시사(연구팀)
~. 콩과 식물 -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에 더 강한 영향 미칠수 있음
~. 십자화과 채소 화합물 - 에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같은 여성 호르몬에 더 큰 영향을 끼칠수 있음
*채소를 많이 먹으면 심장 건강에 도움
~. 식이섬유/칼륨/항산화 성분/비타민/미네랄 풍부 - 혈압 조절/혈관 건강 유지 도움
~. 다양한 색 채소를 하루/2~3회 이상 충분히 섭취 권장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