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알레르기 피부 관리법...
때를 미는 습관&과도한 비누 사용은 피부를 더 건조하고 방어막까지 무너뜨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약사가 소개해주는 환절기 알레르기 피부 관리법을 살펴볼게요.
*때 미는 습관
~. 때 미는 과정 - 오래된 각질&정상 상피세포까지 제거
~. 상피세포 - 적정 피부 습도 유지/외부 자극으로부터 인체 보호 역할 ~> 손상 회복을 위해 염증 반응 발생&피부 붉어지거나 때 밀기 전보다 각질 과다 발생
~. 각질층(피부에 매우 소중한 보호막) - 더럽다고 생각해 벗겨내는 문화가 피부 건강 악화 시킴 ~> 때는 절대로 벗겨내지 않는게 좋다고 함.
*과도한 비누 사용
~. 정상 피부 -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보호(pH 5.5) 환경 유지
~. 일반 비누 - 알칼리성(pH 10~11) ~> 반복적 사용/피부 보호막 손상
~. 특히, 피지 분비 적은 부위(팔&다리) 비누칠 - 피부 수분&기름층 제거(피부 건조해짐) ~> 피부 장벽 무너짐(외부 자극 물질 침투 환경/면역 체계 영향)
*피부 장벽 손상; 면역계 과민 반응하기 쉬움
*성인의 피부 가려움증&붉은 증상; 알레르기성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 없는 경우 많음
*피부 건조로 피부 장벽 약해짐&면역 조절 기능 이상으로 피부염 형태로 나타나는 사례 흔함
*과한 피부 자극보다 보습&피부 장벽 유지 집중이 증상 완화에 도움
피부 건강 챙김에 도움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