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steemzzang.com/ 이달의 작가 심사는 누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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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steemzzang.com/의 이념은 대 자유이며 존중 그리고 목적하는 것은 세상 사람들과 공감하며 위로하고 꿈을 키워가며 행복해지는 것이다.
첫 번째 목표가 누구나 훌륭한 작가가 될 수 있으며 훌륭한 문학 작품을 쓸 수 있다는데서 시작하기에 나는 글을 못써하면서 기가 죽을 필요는 없다. 하여 열심히 참여하고 좋은 작품을 쓰도록 노력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훌륭한 작가 반열에 올라 있으리라.
두 번째는 steem 블록체인과 https://www.steemzzang.com/의 시스템을 이용하여 steem과 zzan토큰을 실물경제와 연결하여 비즈니스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이며 시너지 효과를 얻는 것이다. 하여 이 부분 또한 역점을 두고 있으며 대표적인 비즈니스로 atomy비즈니스의 접목을 꿰하고 있으며 이것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을 경제적으로 성공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추진하고 있다.
atomy비즈니스의 장점은 글로벌 네트워크 비즈니스라는 것이며 전 세계인이 두줄 마케팅의 무한 단계로 연결이 된다는 것이며 초고 수익에 대한 상한선이 있어 기존에 네트워크 마케팅처럼 상위 극소수에 사람에게 돌아가는 부의 편중을 아예 없애버렸다는 것이다.
그 외 비즈니스로 크던 작던 다양한 것들이 시도되고 있으며 시도하기를 바라는 바이다.
오늘의 주제 https://www.steemzzang.com/ 이달의 작가 심사는 누가 하나를 놓고 이야기를 한려다 이야기가 커졌습니다. https://www.steemzzang.com/ 이달의 작가 심사는 여러분들이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시작한 것인데 애초에 생각한 방향 하고는 다른 곳으로 글머리가 갔기에 간단하게 줄여 쓰겠습니다.
얼마 전 @successgr 님이 이달의 작가 심사위원들이 수고한다며 귤을 두 박스나 보내 주셨기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아주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오늘 별안간 걸리는 겁니다. 다 먹어 소화가 되었는데 내놓을 수도 없고 말입니다.
내가 누구를 끌고 들어 거는 성격은 아닌데 이런 말로 변병을 하고 싶네요. 귤이 왔을 때, 이달의 작가 운영에 정말 고생 많이 하시고 멋진 심사평을 써주시는 @jjy 님에게 혼자 다 드세요 하던지, 아니면 심사에 열심히 참여하시는 분들에게 한 박스를 내가 냉큼 먹을 것이 아니라 나눔 하여 드렸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뭔 이야기인가 하면 이달의 작가 심사는 여러분들이 하신다는 겁니다. 여러 작가분들이 올려진 작품을 보고 느낌이나 감동을 댓글로 올려주시며 하시는 말씀들이 곧 심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successgr 님이 보내주신 귤이 너무 맛있어 잘 먹었는데 고맙다는 인사도 아직 못했는데 오늘 보니 심사위원들은 따로 계셨구나 하는 생각에 그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뭐 이런 겁니다.
느낌을 솔직히 이야기할 수 있는 것도 좋은 글의 소재이니 @successgr 님에게 감사는 물론 https://www.steemzzang.com/ 이달의 작가에 출품된 작품을 읽고 댓글로 열심히 응원해주신 분들 여러분들이 심사위원이십니다. 그러니 귤은 이미 먹었으니 달라고 하신다면 어쩔 수 없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여 받을 생각이 있다는 분들은 경춘선 전철을 타고 청평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행복하다는 가능성이 보인다는 고맙다는 여러분 성공하세요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내가 밉더라도 계속해서 더욱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2021년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안겨 줄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세상은 훈훈한 마음으로 더욱 더 따숩게 보낼 수 있어 행복합니당~! 💙
항상 고맙습니다 ^^ 💙
어서 온 세상이 다시 건강 찾으소~!
항상 행복한 💙 오늘 보내
소~! ^^우리 스티미♨ 위로 가이
소원~! 힘차게~! 쭈욱~!드셔도 됩니다. 사드리지 못해 오히려 송구하지요. ㅎㅎ
괜찮으면 심사위원에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