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are viewing a single comment's thread from:

RE: 좀비영화의 숙명 : 쓰고보니 <부산행> REVIEW

in #kr6 years ago (edited)

반갑습니다. 저도 매니아입니다. ㅎㅎ 관객은 어떻게든 안전하다... 좋은 관점입니다. 관객도 함께 위험해지는 영화를 만들어보고 싶군요. ㅋㅋ 누가 만든다면 보러가지는 않겠지만...

Coin Marketplace

STEEM 0.27
TRX 0.13
JST 0.032
BTC 62622.67
ETH 2944.91
USDT 1.00
SBD 3.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