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t:  

(jjangjjangman 태그 사용시 댓글을 남깁니다.)
[제 0회 짱짱맨배 42일장]2주차 보상글추천, 1주차 보상지급을 발표합니다.(계속 리스팅 할 예정)
https://steemit.com/kr/@virus707/0-42-2-1
현재 1주차보상글이 8개로 완료, 2주차는 1개 리스팅되어있습니다!^^

2주차에 도전하세요

그리고 즐거운 스티밋하세요!

감사합니다ㅎㅎ

쓸데없이 머리에 박혀있는 의미없는 이미지의 힘이란... 하늘에서 이런 Fimm이 마구 내리는 장면이 상상되어서 혼자 히죽거렸습니다. 또 새로운 세상을 창조하셨군요. 음악을 통해 이어진 세상 이야기, 기대됩니다.

혹시 야간자습시간에 소곤소곤 떠들던 아이들이 갑자기 약속한 듯 조용해지면서 교실에 흐르는 적막도 이 이야기에서 설명되나요?ㅎㅎ

대구님이 상상하신 검은 핌들이 우르르 쏟아져내리는 광경~~ㅋㅋㅋ 생각만해도 웃기네요. 만약 그런 일이 벌어진다면 자연을 함부로 훼손한 인류에 대한 자연의 준엄한 경고가 되겠네요.
야간자습시간의 상황, 왠지 설명해야 할 거 같은 기분이 드는데요?ㅎㅎ

꺄악. 왠지 자주 보고픈 글을 쓰시네요!^^ 다음 글도 기다릴게요!

반갑습니다. 뉴비시군요. 좋은 활동 기대합니다^^ 팔로우할게요. 자주 뵈어요ㅎ

B1657DF6-33A2-46EA-B1D5-3FC11D3261B3.jpeg

이 글을 보는데, 루시드폴 앨범 타이틀인 “모든 삶은, 작고 크다”라는 문구가 문뜩 떠올라 지금 막 그 앨범 속 “안녕,”이라는 노래를 틀어 듣고 있습니다. @kyslmate님의 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모든 삶은 작고 크다.. 의미심장한 말입니다ㅎㅎ 이 글을 보고 떠오르셨다니 그 안녕이라는 노래, 저도 들어봐야겠습니다^^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어요.
이런 발랄하고 통통튀는 상상력이라니, 부럽습니다!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브리님, 잼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브리님이
쓰셨던 스팀잇이 좋은 이유 중에 검색하기 힘들다, 라는 부분 때문에 어떤 글이든 쓰는대로 막 올리는 게 꺼려지지 않는 거 같아요ㅋㅋ

오랜만의 소설이네요. 오래 기다렸어요. 요즘 스팀잇 우울한테 소울메이트님의 발칙한 상상의 이야기가 무지 기대되여~ ㅎㅎㅎ

아주 발칙하게 나가야겠군요ㅎㅎ 스팀잇이 여러모로 우중충하고 그렇죠~ 여기도 장마 기간인가 봐요. 그래도 에빵님 기운으로 에너지업~~

이런 베르베르하고 핌넘치는 느낌 너무 좋은데요~?!!!
아앙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ㅋㅋ
2편 기대됩니다😆💕

흥부자 마니주님께 핌을 마니마니주~겠어요. ㅎㅎㅎ

새로운 소설을 쓰기 시작하셨네요.
상상력이 풍성풍성한 소설이에요.
핌이 마치 하늘에서 내리는 페인트 방울 같은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들이 생각하기에는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하지만, 어른이 생각하기에는 귀찮고 지저분한 것이겠어요.^^
그런 각각의 색의 핌에서 각각의 소리가 나다니...
멋진 상상력입니다.

중간에

핌이 사는 작은 아파트 마당엔 온갖 소리로 가득 찼습니다.

에서 '핌'이 아니라 '리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요 부분 한번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해당 부분은 잘못 쓴 게 맞아요. 재빨리 고쳤습니다^^
상상력을 발휘했는데 그걸 어떻게 자연스러운 걸로 뻔뻔하게 전하느냐가 관건이예요ㅋ
어른과 아이에게 다른 쓸모인 것들이 핌 말고도 이 세계엔 많죠. 잘 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고 기발한 동화네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Coin Marketplace

STEEM 0.04
TRX 0.32
JST 0.085
BTC 60082.59
ETH 1576.37
USDT 1.00
SBD 0.42